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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토비타 동전파스 3천원, 6개월 써본 솔직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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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프로 26-09-18 04:00 1회 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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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여행 갔을 때 드럭스토어에서 동전파스랑 샤론파스를 잔뜩 사왔습니다. 기념품은 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사는 게 낫더라고요. 국제선 청사는 작아서 살 게 별로 없어요. 그때 동전파스 3천원어치를 샀는데, 남편이랑 저랑 둘이 쓰니까 딱 6개월 걸렸어요. 하루에 한 장씩 붙인 셈이죠.
동전파스는 진짜 작고 동그란 파스예요. 지름이 1.5cm 정도? 어깨나 목 뒤에 붙이면 티가 거의 안 나요. 저는 주로 컴퓨터 오래 하다가 목이 뻐근할 때 붙이는데, 붙이고 10분쯤 지나면 살짝 시원해지면서 뻐근함이 풀려요. 남편은 조기축구 끝나고 무릎이나 발목에 붙이는데, 이게 엄청 강한 건 아니고 은근하게 완화해주는 느낌이라고 하네요.
가격은 일본에서 3천원 정도였고, 국내 드럭스토어에서는 5천원에서 7천원 사이에 팔더라고요. 저는 그냥 인터넷으로 10통 묶음 사서 씁니다. 한 통에 50매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괜찮아요. 다만 피부가 샤론파스예민한 분들은 오래일본직구 붙이면 간지러울 카베진수 있으니 34시간아네론 정도만 붙이는 게일본파스 좋아요. 저도 처와칸센음엔 하루 종일 붙로토비타였다가 살짝 빨개져타무시친키서 그 뒤로는 짧게동전파스 붙입니다.
남편오타이산 용돈으로 사는 거라 가끔은 제가 사달라고 조르기도 하는데, 이제는 그냥 제가 사요. 3천원짜리 하나로 온몸이 편해지니까요. 요즘은 집 근처 드럭스토어에서도 자주 보여서 급할 때는 걸어가서 한 통씩 사옵니다. 일본까지 안 가도 되니 편해요.
동전파스는 진짜 작고 동그란 파스예요. 지름이 1.5cm 정도? 어깨나 목 뒤에 붙이면 티가 거의 안 나요. 저는 주로 컴퓨터 오래 하다가 목이 뻐근할 때 붙이는데, 붙이고 10분쯤 지나면 살짝 시원해지면서 뻐근함이 풀려요. 남편은 조기축구 끝나고 무릎이나 발목에 붙이는데, 이게 엄청 강한 건 아니고 은근하게 완화해주는 느낌이라고 하네요.
가격은 일본에서 3천원 정도였고, 국내 드럭스토어에서는 5천원에서 7천원 사이에 팔더라고요. 저는 그냥 인터넷으로 10통 묶음 사서 씁니다. 한 통에 50매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괜찮아요. 다만 피부가 샤론파스예민한 분들은 오래일본직구 붙이면 간지러울 카베진수 있으니 34시간아네론 정도만 붙이는 게일본파스 좋아요. 저도 처와칸센음엔 하루 종일 붙로토비타였다가 살짝 빨개져타무시친키서 그 뒤로는 짧게동전파스 붙입니다.
남편오타이산 용돈으로 사는 거라 가끔은 제가 사달라고 조르기도 하는데, 이제는 그냥 제가 사요. 3천원짜리 하나로 온몸이 편해지니까요. 요즘은 집 근처 드럭스토어에서도 자주 보여서 급할 때는 걸어가서 한 통씩 사옵니다. 일본까지 안 가도 되니 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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